李强在出席第九次中日韩领导人会议时强调 开启中日韩合作新征程,为地区繁荣稳定作出更大贡献。(二)
李强就深化中日韩合作提出五点建议:一是推动合作全面重启,尊重彼此核心利益与重大关切,充分激活合作存量,稳步培育增量,形成双边关系和三国合作相互促进。
리 총리는 중∙일∙한 협력 심화를 위한 다섯 가지를 제안했다.
첫째, 협력이 전면 재개되도록 이끌고 상호 핵심 이익과 중대 관심사를 존중하며 협력의 저량을 충분히 활성화시키고 새로운 유량을 안정적으로 육성함으로써 양자 관계와 3국 협력의 상호 촉진을 형성해 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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二是深化经贸互联互通,维护产业链供应链稳定畅通,尽早恢复并完成中日韩自贸协定谈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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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경제무역 상호 연결을 심화하고 산업∙공급사슬의 안정과 원활함을 수호하며 중∙일∙한 자유무역협정(FTA)을 가능한 한 빨리 회복 및 완성시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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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是引领科技创新合作,加强协同创新和前沿领域合作。中方将在华建立“中日韩创新合作中心”,助力三国加快培育新动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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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과학기술 혁신 협력을 선도하고 협동 혁신과 프런티어 분야 협력을 강화하자. 중국 측은 중국에 '중∙일∙한 혁신협력센터'를 설립해 3국이 새로운 동력 육성에 속도를 내도록 도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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四是拉紧人文交流纽带,以举办中日韩文化交流年为契机,推动三国人民实现从“居相邻”到“心相通”。
넷째, 인문 교류와 유대를 긴밀히 하고 '중∙일∙한 문화교류의 해' 개최를 계기로 3국 국민이 '가까이 사는 이웃'에서 '마음이 통하는 이웃'으로 발전해 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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五是努力促进可持续发展,加强低碳转型、气候变化、老龄化和应对流行病等领域交流合作,发掘和开展更多“中日韩+X”合作项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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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째, 지속가능한 발전을 힘써 촉진하고 저탄소 전환, 기후변화, 고령화, 유행병 대응 등 분야에서 교류∙협력을 강화하고 '중∙일∙한+X' 협력 프로젝트를 더 많이 발굴하고 추진하자.
文字 | 邹童垚(整理)
内容来源于新华网
排版 | 邹童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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