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中-프랑스 수교 60주년
리셉션서 화상 연설 발표
01
60年前的中法建交是国际关系史上的大事。毛泽东主席和戴高乐将军以非凡的智慧和勇气,打开中西方交往合作的大门,为处于冷战中的世界带来希望。60年来,中法关系始终走在中国同西方国家关系前列,为两国人民带来福祉,为世界和平、稳定和发展作出贡献。
60년 전 중국과 프랑스의 수교는 국제관계사의 큰 사건이었다. 마오쩌둥(毛澤東) 주석과 샤를 드골 장군은 비범한 지혜와 용기로 중국과 서방 간 교류 협력의 물꼬를 트고 냉전 중인 세계에 희망을 불어넣었다. 또 지난 60년 동안 중국과 프랑스의 관계는 늘 중국과 서방국가 관계에 앞장서서 양국 국민에게 복지를 가져다주고 세계 평화, 안정, 발전에 기여했다.
02
双方要坚定不移地发展双边关系,以中法关系的稳定性应对世界的不确定性;要以中法文化旅游年、巴黎奥运会为契机,扩大人文交流、促进民心相通;要共同倡导平等有序的世界多极化、普惠包容的经济全球化,为维护世界和平稳定、应对全球性挑战继续作出中法贡献。
쌍방이 양자 관계를 확고부동하게 발전시키고 중국과 프랑스 관계의 안정성으로 세계의 불확실성에 대응해야 한다. 중국-프랑스 문화관광의 해, 파리올림픽을 계기로 인문 교류를 확대하고 민심상통(民心相通)을 촉진해야 한다. 또 평등하고 질서 있는 세계 다극화, 보편적이고 포용적인 경제 세계화를 공동으로 제창하고 세계 평화와 안정을 유지하며 글로벌 도전에 대처하기 위해 함께 계속하여 기여해야 한다.
03
要坚持互利共赢,在深化传统合作的同时,积极挖掘绿色产业、清洁能源等新兴领域合作潜力,坚持把蛋糕做大,以开放汇聚合作力量、共享发展机遇。面向下一个60年,中法携手合作,必将再创辉煌。
호리공영(互利共贏·상호이익과 윈윈)을 견지하고 전통적인 협력을 심화함과 동시에 녹색산업, 청정에너지 등 신흥 분야의 협력 잠재력을 적극 발굴해야 하며 개방적인 자세로 협력 역량을 모아 발전 기회를 공유할 수 있는 케이크를 크게 만들어 나가야 한다. 중국과 프랑스가 다음 60년을 내다보며 손잡고 협력하면 반드시 영광을 재현할 것이다.
文字 | 王欢欢(整理)
内容来源于新华网
排版 | 王欢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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